L.A.의 새로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TOP10을 소개합니다!

Pepperoni pizza at Cosa Buona | Photo by Joshua Lurie

이탈리아 음식은 오랫동안 L.A.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댄 타나스(Dan Tana’s), 마리노(Marino) 및 발렌티노(Valentino)와 같은 식당이 수십년 동안 번창하고 있고, 베이 시티스 이탈리안 델리(Bay Cities Italian Deli)는 여전히 줄을 서야합니다. 베스티아(Bestia), 키 스파카(Chi Spacca) 및 소토(Sotto)와 같은 레스토랑들이 문을 열면서 이탈리아 지역 요리와 장르를 넘나드는 컨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L.A.에서 가장 흥미로운 따끈따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10곳을 소개합니다.

Tortellini
Tortellini en brodo at Rossoblu | Photo: Joshua Lurie  |  Photo: Joshua Lurie

로쏘블루(ROSSOBLU)

소토의 셰프인 스티브 샘슨(Steve Samson)과 그의 부인 디나(Dina)가 뒤이어 오픈한 로쏘블루는 스티브 어머니의 볼로냐(Bologna) 유산을 전승합니다. 이들 부부는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의 신생 단지인 시티 마켓 사우스(City Market South)에서 로쏘블루를 오픈하며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파티오는 웅장한 벽화와 오픈 주방이 있는 다이닝 룸과 연결됩니다. 로쏘블루의 거대 난로에는 아몬드 나무가 타고 있고 연기가 닿는 모든 것에 마법의 힘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통통한 굴은 껍질 한쪽을 남기고 브라운 버터, 세이지(허브), 파마산 치즈, 레몬 및 빵가루를 올려 구워냅니다. 또한 로쏘블루는 환상적인 볼로냐 스타일의 파스타 요리를 선보입니다. (‘육수에 담아내는’) 토르텔리니 엔 브로도(Tortellini en brodo)는 아주 작은 돼지고기, 모르타델라(mortadella) 소시지, 프로슈토 디 파르마(Prosciutto di Parma) 및 파마산 치즈로 만든 만두를 소고기와 닭고기 육수에 담아낸 전통 요리입니다. 할머니의 탈리아텔레 알 라가 볼로네즈(tagliatelle al raga Bolognese)는 풍부한 소고기, 돼지고기 스튜와 ‘과하지 않은’ 토마토 소스가 부드러운 파스타를 덮고 있어 할머니가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메인 요리는 양이 많으니 꼭 나눠 드세요. 겉이 바삭바삭한 새끼 돼지고기에서 원하는 부위를 고르세요. 갈비, 어깨살, 다리 또는 머리살 중 어떤 부위를 선호하시나요? 달콤하게 구운 산타바바라 반점 새우는 제철일 때 맛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랙베리 젤라또, 메이플 헤이즐넛 및 마다가스카르 64% 발로나 만자리 초콜릿(Valrhona Manjari)으로 질감을 살린 카카오 케이크인 웨스틴의 초콜릿 토르타(torta)로 마무리합니다. 추가 정보→

1124 SAN JULIAN ST. LOS ANGELES, CA 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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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oni pizza at Cosa Buona | Photo by Joshua Lurie

코사 부오나(COSA BUONA)

잭 폴락(Zach Pollack) 셰프는 소토를 공동 창업했고 알리멘토(Alimento)를 실버 레이크 저수지 근처에서 반드시 맛봐야 할 식당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코사 부오나는 에코 파크에 뒤이어 오픈한 45석짜리 식당입니다. 잭은 북부 이탈리아 요리에서 벗어나 이탈리아 미국식 고전 요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안은 녹아있고 겉은 바삭바삭한 훈제 모짜렐라 치즈 스틱을 강한 풍미를 가진 마리나라 소스(토마토 소스 종류)에 찍어 먹습니다. 치킨 윙은 잭이 만든 레드 핫 소스를 듬뿍 바르고 부드러운 고르곤졸라 디핑 소스를 곁들입니다. 피자는 나무를 태운 스테파노 페라라(Stefano Ferrara) 화덕 오븐에 구워 까맣게 탄 부분이 곰보 자국처럼 보입니다. 동그란 페페로니 소시지, 토마토, 모짜렐라 및 파마산 치즈로 토핑한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모짜렐라, 겨자잎 및 고추로 만든 매운 소시지 피자도 정말 훌륭합니다. 코사 부오나의 파마산 치즈를 넣은 치킨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빵에 육즙이 가득한 튀긴 넙적다리살과 프로슈토, 모짜렐라, 프로볼로네, 레드 소스 및 바질을 넣어 만든 최신 메뉴입니다. 바삭한 다크 초콜릿 껍질, 달콤한 리코타, 오렌지 및 양 끝에 으깬 피스타치오를 뿌린 카놀리 시칠리아니(Cannoli Siciliani, 디저트 메뉴)는 마무리 음식으로 어울립니다. 추가 정보 →

2100 SUNSET BLVD. LOS ANGELES, CA 9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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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cioli at Cento Pasta Bar | Photo by Joshua Lurie

센토 파스타 바 앳 미뇽(CENTO PASTA BAR AT MIGNON)

애브너 리바이(Avner Levi)는 다운타운에 점심시간 꼭 필요한 메뉴만 판매를 컨셉으로 한 센토 파스타 바 앳 미뇽을 오픈하기 전 베스티아 및 소토와 같은 일류 이탈리아 식당에서 일했습니다. 대리석 탁자와 나무 바 위로 샹들리에가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자연 건조된 이탈리아 파스타와 신선한 핸드메이드 생 파스타를 계절마다 돌아가며 제공하거나 리바이의 기분에 따라 메뉴가 다르기도 합니다. 어떤 날은 완두콩, 절인 레몬 및 완두줄기를 넣어 만든 골이 파인 나선형 모양의 파스타 리치올리(riccioli)를, 어떤 날은 돼지고기와 펜넬 소시지 및 근대를 이용해 만든 나비넥타이 모양의 파르펠레(farfalle) 파스타가 메뉴로 제공됩니다. 톡 쏘는 염소 치즈, 쪽파 및 양귀비씨를 넣어 만든 밝은 핑크색의 비트 스파게티는 거의 시그니처 요리에 가깝습니다. 리바이가 고급스러운 메뉴를 만들고 싶을 때는 랍스터와 성게알을 넣은 스파게티를 만듭니다. 크로스티니(Crostini)는 일반적으로 아보카도나 닭 간을 빵 위에 올려 만든 메뉴로 파스타류가 아닌 유일한 음식입니다. 추가 정보 →

128 EAST 6TH ST.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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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oni pizza at Cosa Buona | Photo by Joshua Lurie

펠릭스 트라토리아(FELIX TRATTORIA)

애봇 키니 인기가 정점을 찍은 것처럼 보이기 시작할 때 에반 펀케(Evan Funke) 셰프와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동업자 자넷 주카리니(Janet Zuccarini)가 펠릭스를 오픈해 20년 넘게 조스(Joe’s)가 자리했던 코너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웅성거리는 바와 두 개의 다이닝 룸이 쌍둥이 주방 옆에 있습니다. 앞면이 유리로 된 주방에서 손으로 하나하나 파스타를 만들어냅니다. 파스타 종류로는 르 파스테 델 노르드(Le Paste del Nord), 르 파스테 델 메조조르노(Le Paste del Mezzogiorno), 르 파스테 델 센트로(Le Paste del Centro), 르 파스테 델레 이졸레(Le Paste delle Isole) 등이 있는데 이탈리아 4개 지역에서 공수한 것입니다. 주목할만한 메뉴에는 매운 소시지 수고(sugo), 브로콜리(broccoli di cicco) 및 페페론치노를 한데 넣고 얇은 프로볼라(치즈) 조각을 위에 뿌린 귀 모양의 파스타 오르키에테(orecchiette)가 있습니다. 트로피(Trofie)는 쫄깃쫄깃한 나사 모양의 파스타로 제노바식 페스토(Genovese)와 파마산 치즈로 덮여있습니다. 메체 마니케 올 그리차(Mezze maniche all Gricia)에는 구안치알레(guanciale, 베이컨 종류), 블랙 페퍼 및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Pecorino Romano DOP)가 어우러진 커다란 튜브 모양 파스타가 들어갑니다.

펠릭스는 파스타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자에는 오크나무 향이 배어 있습니다. 메인 메뉴는 가슴살, 치킨, 황새치 등과 같은 푸짐한 고기 요리가 특징입니다. 전채요리(antipasti)로는 코일 모양으로 만들어 까맣게 태운 대파에 페페론치노, 마늘, 민트 및 보타르가(bottarga, 염장한 생선알)로 장식한 포리 브루치아티(porri bruciati)가 있고 대추야자 꿀, 케이퍼, 잣 및 페코리노 치즈(pecorino)가 어우러진 치커리 샐러드 치코리아(cicoria)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로즈마리, 바다 소금 및 올리브 오일로 양념한 포카치아 시칠리아나 둥근 빵인 스핀쵸네(sfincione)를 주문하세요. 추가 정보 →

1023 ABBOT KINNEY BLVD. VENICE, CA 9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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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carbonara at Jon & Vinny’s | Photo by Joshua Lurie

존 & 비니스(JON & VINNY’S)

존 슈크(Jon Shook)와 비니 도톨로(Vinny Dotolo)가 페어팩스 빌리지에서 유명인사가 되었을 때 애니멀(Animal)과 선 오브 어 건(Son of a Gun)과 같은 식당들로 이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푸드 & 매거진으로부터 2009년 ‘최고의 신인 셰프’로 선정된 이들은 벽 전체를 나무로 마감하고 뒤 편에 파트너인 헬렌 요하네센(Helen Johannesen)의 와인 샵을 배치함으로써 우중충한 동네 피자 가게를 밝은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 곳은 이탈리아-미국식 아침, 점심 및 저녁식사를 매일 제공하며 L.A. 최고의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맛깔스럽게 보이는 패스트리도 맛 볼 수 있습니다. 조식으로 버터밀크 팬케이크, 켄터 캐년 포리지(Kenter Canyon porridge),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에 수제 파스타, 판체타(베이컨 종류), 페코리노 치즈 등과 같은 메뉴를 구비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이보다 더 화려합니다. 누구나 알만한 가정식을 창의적으로 변형한 요리에는 마리나라 소스에 푹 졸인 돼지고기, 송아지 고기 및 소고기 미트볼을 수제 리코타, 마늘빵과 곁들인 메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게티에는 6시간 동안 공들여 만든 볼로네즈 소스와 파르메산 치즈를 풍성하게 담아냅니다. 크러스트로 기분 좋은 식감을 주는 피자 역시 인기가 많습니다. 카니예 웨스트(Yeezy)도 이 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을 딴 햄 & 이지(Ham & Yeezy) 피자가 히트입니다. 이 피자는 보드카 소스, 적양파, 까시오카발로 및 훈제 모짜렐라를 넣어 만듭니다. 모든 조각마다 부라타 치즈를 가득히 올린 L.A. 우먼(L.A. Woman) 피자 역시 히트 메뉴입니다. 추가 정보 →

412 NORTH FAIRFAX AVE. LOS ANGELES, CA 9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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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with bottarga at Pasta Sisters | Photo by Joshua Lurie

파스타 시스터즈(PASTA SISTERS)

파두아(Padua) 출신의 파올라 다 레(Paola Da Re)와 아들 프란체스코 그리고 딸 프란체스카와 조지아는 알링턴 헤이츠(Arlington Heights)에 위치한 캐쥬얼 카페, 파스타 시스터즈에서 이탈리아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객이 훤히 보이는 곳에서 이탈리아산 밀가루를 이용해 할머니표 레시피 파스타를 만듭니다. 탈리아텔레(Tagliatelle, 리본 파스타), 스파게티, 라비올리 등은 여러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이를테면 페스토와 잣, 버터 세이지와 파마산 치즈, 또는 매운 아라비아타 소스와 토마토, 마늘, 올리브 오일 및 고춧가루 등이 있습니다. 특별 메뉴로 보타르가, 염장한 숭어알 마늘 및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함께 만든 스파게티가 맛볼 수 있습니다. 파스타가 아닌 메뉴 중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운 가지 파르미쟈나(Parmigiana)와 다진 양상추, 파마산 치즈, 라이트 버터 및 채소 육수로 만든 메뉴판에 없는 리조또를 주목할만합니다. 판제로띠(Panzerotti)는 시금치와 리코타 또는 햄과 모짜렐라와 같은 콤보로 채우고 풍미가 강한 토마토 소스에 찍어먹는 튀긴 칼조네(calzone, 피자와 비슷)입니다. 프란체스코는 “우리의 미션은 훌륭한 이탈리아 음식을 제대로 먹는 방법에 대해 다시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많은 주재료(및 파스타)가 가정에서 요리할 수 있도록 제공되기 때문에 현재 파스타 시스터즈의 이 미션은 매장 너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

3343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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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natiello pizza at Pizzana | Photo by Joshua Lurie

피자나(PIZZANA)

브렌트우드에는 이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많지만 피자나는 여전히 번창하고 있습니다. 스프링클스 컵케이크(Sprinkles Cupcakes)의 창업자인 캔디스(Candace)와 찰스 넬슨(Charles Nelson) 부부는 크리스(Chris), 캐롤라인 오도넬(Caroline O’Donnell) 부부와 손잡고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 전문점을 오픈했습니다. 이들은 작은 파티오와 바람이 잘 통하는 다이닝 룸 및 떡갈나무가 활활 타오르고 있는 검정색 타일로 된 오븐을 갖춘 세련된 공간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들은 나폴리 태생의 다니엘레 우디티(Daniele Uditi) 셰프를 채용했습니다. 이 식당의 진정한 주인공은 이틀 간 발효시킨 유연한 도우가 전체적으로 적절히 검게 그을린 피자입니다. 맷돌로 간 유기농 밀가루, 산 마르자노 토마토 및 모짜렐라 치즈는 모두 이탈리아산입니다. 고전적인 마르게리타는 환상적입니다만 피자나는 특이한 토핑을 탁월하게 사용합니다. 잘게 찢은 소고기로 만든 ‘선데이 그레이비’ 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마산 크레마 및 바질을 풍성하게 넣은 피그나티엘로(Pignatiello) 피자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파마산 치즈와 으깬 후추를 넣은 특별한 카초 에 페페(cacio e pepe) 피자가 있다면 무조건 드셔보세요. 인기 애피타이저로는 나무를 이용해 구운 돼지고기, 양고기 및 소고기 미트볼뿐만 아니라 튀긴 베이비 아티초크, 구운 잣, 파마산 치즈 및 톡쏘는 레몬 시트로네트(citronette)로 만든 숯불 구이 아티초크(artichoke heart)가 있습니다. 넬슨은 컵케이크의 전설이지만 그녀의 베이킹 기술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넬슨이 만든 토르타 알 초콜라토(torta al cioccolato)는 초콜릿 가나슈를 듬뿍 바르고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비스코티(biscotti) 크럼블을 곁들인 풍부한 다크 초콜릿 올리브 오일 케이크입니다. 추가 정보 →

11712 SAN VICENTE BLVD. LOS ANGELES, CA 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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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al and pork polpette at The Ponte | Photo by Joshua Lurie

더 폰테(THE PONTE)

더 폰테는 2017년 테린(Terrine)에서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과감한 변신을 꾀했습니다. 테린의 동업자 중 한명인 테판 봄벳(Stephane Bombet)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스캇 코넌트(Scott Conant) 셰프와 손잡고 세련된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더 폰테를 오픈했습니다. 또한 코넌트와 스카페타(Scarpetta)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프레디 바르가스(Freddy Vargas)를 총괄 셰프로 영입했습니다. 레스토랑 공간은 여전히 파티오에 있는 거대한 자바산 비숍우드 나무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만 바와 다이닝 룸은 다시 한번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샹들리에는 중세 건조 스파게티 모습을 닮았는데 이 식당의 수제 파스타를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코넌트의 유명한 스파게티 알 포모도로가 재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다른 것을 시도할만한 이유는 많습니다. 블랙 토르치에티 알레 봉골레(Black torchietti alle vongole)는 나선형 모양의 파스타와 조개, 프레즈노 고추, 방울 토마토 및 바질 빵가루 등이 뒤섞여 있습니다. 오징어 먹물 통보리 리조또 위에 올라간 나무 화덕에 구운 새우는 칼라브리안 고추 버터를 추가한 것 때문에 더욱 매운 맛이 납니다. 또한 브로콜리라브 페스토와 함께 아주 부드러운 세몰리나 푸딩 위에 얹은 송아지 고기와 돼지고기 미트볼은 L.A. 최고에 손꼽힙니다. 바텐더 라이언 웨인라이트가 고심하여 만든 이탈리아 칵테일로 식사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해보세요. 아마 네그로니(Negroni) 샘플러가 좋을 듯 합니다. 추가 정보 →

8265 BEVERLY BLVD. LOS ANGELES, CA 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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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atini Cacio e Pepe at Union | Photo by Joshua Lurie

유니언(UNION)

브루스 칼만(Bruce Kalman)과 마리 페출라(Marie Petulla)는 올드 파사데나 한 골목을 유니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유니언은 손님을 매우 즐겁게 하는 곳으로 입증된 이탈리아 식당입니다. 유니언의 매력 중 하나는 투명성과 개인적인 특색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주방 팀원이 메뉴 하단에 적혀있으며, 지역 농부(및 근처 시장)들은 다이닝 룸의 블랙보드를 빛나게 합니다. 심지어 가르가넬리(튜브 모양)와 파르펠레(나비넥타이 모양)와 같은 파스타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 교육하기도 합니다. 페코리노-로마노와 후추를 섞고 63도에서 익힌 반숙 달걀을 위에 올린 수제 브카티니(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파게티) 카초 에 페페 파스타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파게티 알라 키타라(Spaghetti alla chitarra)는 기타 현 모양의 도구로 자른 파스타, 산 마르자노 토마토, 마늘 및 프레즈노 고추를 넣어 만듭니다. 사람들이 파스타만 먹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니언은 맛있는 샐러드와 채소 요리를 ‘필드’ 메뉴로 구성하여 핵과류(매실, 복숭아 과의 과일) 구이, 크루톤(바삭하게 튀긴 빵 조각), 두카(중동 쪽 양념) 및 톡쏘는 크렘 프레슈(crème fraiche)크림 양귀비씨 드레싱을 제공할 지 모릅니다. 풍성한 메인 메뉴로는 닭고기 구이, 양갈비 또는 껍질이 바삭바삭한 포르케타가 있습니다. 추가 정보 →

37 E. UNION STREET PASADENA, CA 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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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liatelle al ragú at Uovo | Photo by Joshua Lurie

우오보(UOVO)

슈가피시와 카주노리의 공동 창업자인 레레 마시미니(Lele Massimini)와 제리 그린버그(Jerry Greenberg)는 산타모니카에서 다양성을 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써드 스트리트 프로미네이드(Third Street Promenade) 근처에서 오하이 인기 버거인 HiHo 치즈버거를 가져와 로마 태생 마시미니와 그의 형제 카를로 그리고 로웰 샤론과 의기투합해 우오보를 열었습니다. 이들의 이탈리아 컨셉은 선명한 빨간색 노른자를 포함한 달걀을 이용해 볼로냐에서 만든 파스타(컷팅된)가 주인공입니다. 세련된 실내 공간은 재활용 나무, 오픈 키친 및 긴 테이블을 갖춘 카주노리(KazuNori)와 같은 디자인으로 꾸몄습니다. 파스타 메뉴는 로마, 볼로냐 및 정통(Classiche)으로 구분했습니다. 볼로냐의 경우 알단테 면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탈리아텔레 알 라구(tagliatelle al ragú)가 있습니다. 잘 섞어  드세요. 토르텔리니 인 브로도(Tortellini in brodo)는 채소, 닭 및 소고기 육수에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토르텔리니가 잠겨있는 또 다른 정통 볼로냐 스타일의 요리입니다. 두꺼운 스파게티와 같은 파스타인 토나렐리(Tonnarelli)는 페코리노와 후추가 풍부하게 섞인 카초 에 페페(cacio e pepe: 치즈와 후추로 만든 소스)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토나렐리 알레 봉골레(Tonnarelli alle vongole)는 조개를 넣고 붉은 고추를 뿌린 마시미니 가의 레시피로 만든 요리입니다. 또한 우오보는 리코타, 신선한 아티초크 및 ‘고기’로 속을 채운 라비올리를 제공합니다. 추가 정보 →

1320 2ND ST., STE A SANTA MONICA, CA 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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