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The Valley) 지역 최고의 아침식사: 파트1

Machaca con Huevos at EAT NoHo   |  Photo:  Yuri Hasegawa

Machaca con Huevos at EAT NoHo | Photo:  Yuri Hasegawa

산 페르난도 밸리(San Fernando Valley)는 L.A. 카운티의 가장 큰 지역들 중 한 곳입니다. 때문에 자연스레 이곳에 관한 최고의 아침식사 가이드가 제공될 만도 합니다. 밸리에서 아침에 누군가와 만나기로 한다면, 케케묵은 질문이 바로 ‘어디서 만나지?’입니다.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마세요. 정통요리 식당부터 현대적인 식당에 이르기까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를 제공하는 46곳의 식당들이 여기 있습니다!

Green Tea Pancakes   |  Photo: Yuri Hasegawa
Green Tea Pancakes | Photo: Yuri Hasegawa

토루카 레이크(TOLUCA LAKE): 베아 베아스(BEA BEA'S)

‘아침이 전부다(Breakfast Is Everything)’라고  창문 위 간판과 메뉴에 적혀있습니다. 패스 애브뉴(Pass Aven)의 버뱅크(Burbank) 쇼핑 센터 내 스튜디오 주변에 위치한 이 활기찬  식당은 상당히 맛있는 팬케이크, 와플, 프렌치 토스트 조합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준 건강식’부터 ‘내일 건강해질’ 메뉴까지 4페이지에 달하는 다양한 아침식사 메뉴들이 있습니다. 계란과 베이컨이 들어간 정통 아침식사를 즐기지만, 좀 더 흥미로운 메뉴를 원한다면, 계란 2개, 베이컨, 그리고 선택 메뉴인 팬케이크, 와플, 후렌치토스트나 크레페 중 하나 선택해 푸우의 선라이즈(Pooh’s Sunrise)를 주문해보세요. 2달러를 추가로 내면 앞서 언급한 선택메뉴들 중 하나를 더 추가해 ‘특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기메뉴는 마스카포네와 화이트 초콜렛을 곁들인 맛차입니다. 추가정보 →

Kumquat avocado toast at Sweetsalt | Instagram by @avocadokale
Kumquat avocado toast at Sweetsalt | Instagram by @avocadokale

토루카 레이크(TOLUCA LAKE): 스위트솔트 푸드샵(SWEETSALT FOOD SHOP)

이 달콤한 농가식 카페/베이커리는 일관되게 훌륭한 요리를 제공하는 탑셰프 시즌5 참가자 알렉스 유세비오(Alex Eusebio)와 그의 아내 사라 만(Sarah Mann: 근처 카스카벨(Cascabel)과 카스카벨 타코샵(Cascabel Taco Shop)도 소유)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 메뉴는 단순하지만 독특하며, 송로버섯이 든 에그 샌드위치부터 에그 해쉬, 쿰콰트 아보카도 토스트, 브렉퍼스트 샌드위치 치아바타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위한 메뉴가 있습니다. 훌륭한 페스추리류와 라벤더나 레몬그라스 라떼는 단것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추가정보→

 Forager Panini    |  Photo: Yuri Hasegawa
Forager Panini  | Photo: Yuri Hasegawa

토루카 레이크: 올리브 앤 타임(OLIVE & THYME)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와 NBC 사이에 위치한 가족 소유의 이 토루카 레이크 소재 식당은 현지, 유기농, 지속가능한 재료들을 활용하는 고급 카페/시장 카운터 서비스 카테고리에 처음 포함되는 곳들 중 한 곳이며, 이곳이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눈에 띄는 메뉴들 가운데는 브랙퍼스트 부리토, 브리오쉬 샌드위치(아보카도를 추가해보세요), 누텔라 팬케이크, 버섯, 소시지, 폰티나 치즈가 들어간 포레이저 파니니(Forager Panini) 등이 있습니다. 더 가볍게 즐기는 메뉴들 가운데는 집에서 만든 그라놀라와 건조 체리를 곁들인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물론 인텔리젠시아(Intelligentsia) 커피를 사용한 에스프레소 바 음료와 훌륭하게 짝을 이루는 신선하게 구워낸 페스추리류도 있습니다. 추가정보 →

Two Eggs with Country Fried Steak and French Toast Combo at Patys Restaurant | Photo by Princess G., Yelp
Two Eggs with Country Fried Steak and French Toast Combo at Patys Restaurant | Photo by Princess G., Yelp

토루카 레이크: 파티스 레스토랑(PATYS RESTAURANT)

1960년 토루카 레이크의 중심부에서 문을 연 이 랜드마크 식당은 수년간 이곳에서 식사를 한 수많은 TV,영화 스타들을 위한 스튜디오 ‘배우 휴게소’로 불릴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1999년부터 메트소스(Metsos) 가문이 운영해온, 카운터와 실내외 좌석을 갖춘 이 정통 식당은 수년간 발전해 왔지만, 글루텐이 포함되지 않은 채식주의 및 건강 옵션들은 추가된 채로 정통 스타일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7시에 시작되며, 다양한 계란 요리, 와플, 팬케이크 등을 곁들입니다. 시나몬롤도 꼭 드셔 보세요. 추가정보→

The Hulk Omlette   |  Photo: Yuri Hasegawa
The Hulk Omlette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STUDIO CITY): 아로마 커피 앤 티(AROMA COFFEE & TEA)

차양이 있는 정원 파시오와 편안한 독서공간을 갖춘 대체적으로 야외 개방형인 이 카페에서는 작가, 감독, 배우,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 등 다양한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시간대에는 문 밖에까지 줄을 서야 하지만, 줄은 금방 줄어들며, 진열 선반에서 여러분을 유혹하는 큰 조각 케이크나 페스추리를 주문에 포함할 수 있는 결정의시간은 적당히 있을 겁니다. 그래놀라에서 베네딕트, 오믈렛, 브랙퍼스트 샌드위치, 남부지방 특별메뉴, 브리오쉬 프렌치 토스트에 이르기까지, 이곳에는 온갖 메뉴가 다 있습니다. 또한 카페 이름에 커피와 티가 들어가 있으니, 커피와 차는 물론 이름값을 할 것이며, 이는 스무디와 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추가정보 →

Lox Plate at Art's Deli   |  Photo: Yuri Hasegawa
Lox Plate at Art's Deli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아츠 델리(ART’S DELI)

빨간 부스, 커다란 델리 샌드위치, 베이커리 카운터, 스튜디오 시티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킨 점 때문에 여러분은 ‘아츠’를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트 긴즈버그와 그의 부인은 1957년 이 델리를 개업했습니다. 아트는 몇 년 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자식들이 여전히 이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약 부스가 말을 할 수 있다면, , 테이블에서 논의되고 체결이 이뤄진 수많은 TV와 영화 계약들과 이곳에 앉았던 유명인사들에 관한 얘기를 들려줄 지도  모릅니다. 아침식사는 계란, 오믈렛, 훈제 생선, 베네딕트, 팬케이크, 맛초 브리에 등, 아침 메뉴로 흔히 기대되는 기본 메뉴들과 같이 종일 제공됩니다. 블랙 앤 화이트 쿠키를 드시기 전에는 이곳을 떠나지 마세요. 추가정보 →

French Toast   Photo Comoncy Cafe
French Toast   Photo Comoncy Cafe

스튜디오 시티: 커먼시(COMONCY)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신선하게 만든 요리들을 제공하는 이 작은 현대식 패스트 캐주얼 카페는 코랄 트리 카페(Coral Tree Café) 팀으로부터 탄생했습니다. 종일 제공되는 아침 메뉴에는 계란 흰자, 퀴노아, 시금치, 닭가슴살, 현미, 살사를 곁들인 계란요리, 삶은 계란 두 개, 오븐에 구운 토마토를 얹고, 포테이토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 블루콘 또띠아를 곁들인 우에보스 란체로스, 에그 베네딕트 등이 포함됩니다. 커피 메뉴에는 푸어오버, 쿠바노(Cubano), 지브롤터(Gibraltar) 등의 다양한 커피 음료가 포함됩니다. 추가정보→

Nutella Crepe at Crave   |  Photo: Yuri Hasegawa
Nutella Crepe at Crave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크레이브 카페(CRAVE CAFÉ)

스튜디오 시티와 셔먼 옥스(Sherman Oaks)에 있는 가족이 운영하는 이 카페들은 주인은 다르지만 두 곳 모두 대학가 분위기가 나며, 계란에서 오믈렛, 팬케이크, 베이글과 훈제연어, 와플을 곁들인 치킨까지, 모두를 조금씩 맛보며 간단한 식사를 하기에 제격입니다. 인기메뉴인 크레페는 달콤하고 풍미 있는 다양한 맛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드 샐러드와 같이 제공됩니다. 이 곳의 큰 장점은 두 ‘크레이브’ 카페 모두 종일 영업한다는 겁니다. 즉, 여러분은 원하실 때 언제든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정보 →

Eggs ala Fisdale at Good Neighbor | Instagram by @neateatsla
Eggs ala Fisdale at Good Neighbor | Instagram by @neateatsla

스튜디오 시티: 굿 네이버(GOOD NEIGHBOR)

이곳의 모토는 ‘미소와 함께 제공되는 아침식사’이며,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Universal Studios Hollywood)에 상당히 인접한 스트립몰에 있는   이 명소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 곳의 모토가 사실임을 깨닫게 됩니다. 정통메뉴에는 진정한 정통 아침메뉴들이 포함되며, 뿐만 아니라 치즈소스를 곁들여 햄과 신선한 시금치를 얹은 에그 베네딕트의 ‘굿 네이버’ 버전인 ‘에그스 알라 피스데일(Eggs ala Fisdale)’ 같은 몇몇 더욱 현대적인 메뉴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오믈렛을 만들어보거나 시그니처 메뉴를 선택해보세요. 폭넓은 계란이 들어간 메뉴와 다양한 풍미의 팬케이크 메뉴도 있습니다. 바로 옆 커피숍 ‘네이보리스타(Neighborista)’ 역시 커피음료, 스무디, 홈메이드 디저트, 맥주, 와인, 샴페인, 블러디 메리를 즐기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추가정보 →

Pasta Mama at Hugo's   |  Photo: Yuri Hasegawa
Pasta Mama at Hugo's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휴고스(HUGO’S)

웨스트할리우드에서 테리 카플란(Terry Kaplan)이 개업한 휴고스는 이제 휴고스 타코스 지점 2개와 더불어, 스튜디오 시티(Studio City)와 아구라 힐스(Agoura Hills)에도 점포를 두고 있습니다. 아침메뉴는 양이 많고 대담한데, 오후 4시까지 제공됩니다. 건강식 유기농 요리를 주로 하고요.아마도 가장 유명한 메뉴는 신선한 파스타에 계란, 마늘, 파슬리, 파마잔 치즈, 특별 시즈닝을 섞은 요리인 ‘파스타 마마(Pasta Mama)’일 겁니다. 파스타 파파에는 베이컨과 터키 소시지가 추가됩니다. 가장 독특한 요리들 중 하나는 브랙퍼스트 샐러드와 친환경적인 프리타타입니다. 다양한 계란, 팬케이크, 베네딕트, 후에보스 란체로스 메뉴들도 있습니다. 추가정보 →

Panini Sandwich   |  Photo: Yuri Hasegawa
Panini Sandwich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일 트라메지노(IL TRAMEZZINO)

파니니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로 잘 알려진 이 작은 실내/야외 카페는 단순하면서도 신선한 아침 메뉴로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인 스크램블이나 크로아상 샌드위치 중 선택해보세요. 누텔라로 속을 채운 크로아상으로 단것에 대한 욕구를 달래보거나, 바나나와 딸기를 얹어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스무디나 에스프레소 바 음료를 곁들이며 식사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추가정보 →

Breakfast at Jerry's   |  Photo: Yuri Hasegawa
Breakfast at Jerry's | 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제리스 델리(JERRY’S DELI)

오랫동안 스튜디오 시티의 중심이었던 이곳에서 오전에 볼링을 하고 아침을 드셔 보세요(엔시노 산스볼링(Encino sans bowling)에도 점포가 있습니다). 원한다면 주류도 마음껏 드실 수 있습니다. 방대한 델리 메뉴에는 일반적인 메뉴들이 대부분 들어가며, 중동, 이탈리아, 멕시코, 아시아 등, 세계적인 영향을 받은 메뉴들이 더해집니다. 노인과 아동들을 위한 메뉴는 같습니다(노인: 만 65세 이상, 아동: 만 10세 이하). <사인펠드(Seinfeld)> 팬들은 명심하세요. 라드포드(Radford)에 있는 근처 CBS 스튜디오 센터에서 녹화 후 여러 <사인펠드> 출연진과 스탭들은 프론트 근처 원탁 테이블에 모이곤 했습니다. 추가정보 →

Breakfast Sandwich at Joan's on Third   |  Photo: Yuri Hasegawa
Breakfast Sandwich at Joan's on Third&nbsp;|&nbsp;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존스 온 써드(JOAN’S ON THIRD)

3번가에 위치한 본점의 2호점인 이곳은 동일한 고급 마켓/카페 형식을 취합니다. 카운터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자리에 가져다 줍니다. 아침/브런치 시간대가 대개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입니다. 오믈렛은 부드러운 프랑스식으로 만들어지며, 손님의 주문에 따라, 따로 판매하는 베이컨과 해쉬브라운을 곁들여 제공됩니다. 간단한 메뉴들 중에는 팬케이크, 프렌치 토스트, 훈제 연어, 홈메이드 그래놀라가 포함됩니다. 물론 신선하게 구운 페스추리, 머핀, 스콘 등도 상당히 먹음직스럽게 놓여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요리, 요리책, 선물용 모둠 식품 세트까지 구비한 덕분에 조안스는 ‘원스톱 샵’으로 거듭났습니다. 추가정보 →

Breakfast Crepe at Jumpin' Java   |  Photo: Yuri Hasegawa
Breakfast Crepe at Jumpin' Java&nbsp;|&nbsp;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점핑 자바(JUMPIN' JAVA)

길가에 패티오 좌석을 갖춘, 가족이 운영하는 이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에서는 작은 마을의 분위기가 지중해와 만나 어우러집니다.. 오너 겸 셰프소나 그리고리안(Sona Grigorian)이 운영하는 점핑 자바에서는 아침과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중동과 유럽에서 공수한 재료들로 만든, 전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주말 대부분 만석이며, 특히 벤투라 플레이스 파머스 마켓(Ventura Place Farmers Market)과 가까워 일요일에는  붐빕니다. 오믈렛, 크레페, 팬케이크, 와플, 그리고 매우 맛있는 브렉퍼스트 부리토와 치즈와 스크램블드 에그를 곁들인 푸짐한 샌드위치가 이곳의 인기 메뉴입니다. 감자 샌드위치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약간 강한 맛의 절인  고추와 양파를 즐길 수 있다면 말이죠. 추가정보→

Dragon Fruit Smoothie Bowl at Le Pain Quotidien in Studio City | Instagram by @theapplelim
Dragon Fruit Smoothie Bowl at Le Pain Quotidien in Studio City | Instagram by @theapplelim

STUDIO CITY: 르 빵 쿼티디엔(LE PAIN QUOTIDIEN)

농장 직송의 유기농 먹거리를 제공하는 이 유럽식의 세계적인 체인은 스튜디오 시티, 엔시코, 우드랜드 힐스 등, 밸리 내에 여러 지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지점은 약간 다른 분위기를 보이지만, 지점들 모두 단체 및 개인 파티용 목재 테이블, 신선하게 만든 빵과 페스추리, 잼과 땅콩버터 같은 시장에서 엄선한 제품 등으로 시골풍의 매력을 띱니다. 아침 메뉴에는 벨기에식 와플, 프리타타, 오믈렛, 미니 더치 팬케이크, 아보카도 토스트, 오트밀, 용과 스무디 보울 등이 포함됩니다. 데일리 주스 블렌드류도 있습니다.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온라인으로 주문하시면, 여러분이 도착할 때는 아침이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추가정보→

Banana Pancakes at Vivian's Millennium Café   |  Photo: Yuri Hasegawa
Banana Pancakes at Vivian's Millennium Café&nbsp;|&nbsp;Photo: Yuri Hasegawa

스튜디오 시티: 비비안스 밀레니엄 카페(VIVIAN’S MILLENNIUM CAFÉ)

스타일 측면에서  개조된 이 카페가 1964년 비비안스 카페(Vivian’s Café)로 문을 연 이래 크게 변화된 것은 없습니다. 조그만 프론트 공간은 주방을 따라 좁은 통로로 이어져 아보카도 나무가 있는 파시오에 다다릅니다. 흥미로운 메뉴들 가운데는 손님과 주인이 좋아하는 요리들을 기념하는 메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계란, 칠리, 팬케이크류는 이곳의 인기메뉴입니다. 요리는 항상 미소와 함께 제공됩니다. 비비안스는 1999년 11월 팔렸으며, ‘밀레니엄’이라는 단어는 새로운 세기를 기리기 위해 추가되었습니다. 이 카페는 이제 배우 레아 레미니(Leah Remini)의 어머니, 새아버지, 남편이 운영하고 있으며, 리얼리티쇼 <잇츠 올 렐러티브(It’s All Relative)>에도 등장했습니다. 추가정보 →

Breakfast Burrito at SteamPunk Coffee Bar & Kitchen | Photo by Karen Young
Breakfast Burrito at SteamPunk Coffee Bar &amp; Kitchen | Photo by Karen Young

밸리 빌리지(VALLEY VILLAGE): 스팀펑크 커피바 앤 키친(STEAMPUNK COFFEE BAR & KITCHEN)

밸리보다는 실버 레이크의 분위기가 나는 스팀펑크에는 예술작품으로 가득한 벽면에 더해지는 재미있는 가구와 ‘미스매치’된 의자들이 있습니다. 항상 활기차고 유용한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카운터에서 주문해보세요. 이곳의 아침 특별메뉴는 ‘더 스택(The Stack)’으로, 벨기에식 와플 위에 버터밀크 후라이드 치킨, 베이컨, 한쪽만 익힌 계란 후라이가 올라갑니다. 칠라낄레스, 브랙퍼스트 부리토, 스크램블, 어떤 다른 것을 먹던지 만족할 것입니다. 음료 메뉴에는 멕시칸 모카, 설탕을 넣은 에스프레소 등, 온갖 종류의 커피와 차가 포함됩니다. 특히 쿠바노 샷을 마시면 여러분은 하루 온종일 확실히 깨어있을 거에요. 분명 하루 종일 깨어있게 될 겁니다. 추가정보 →

The Flight at Harvest Moon   |  Photo: Yuri Hasegawa
The Flight at Harvest Moon&nbsp;|&nbsp;Photo: Yuri Hasegawa

밸리 빌리지: 하베스트 문 키친 앤 마켓플레이스(HARVEST MOON KITCHEN & MARKETPLACE)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 가족 식당은 하루 종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며,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 줄을 서서 칠판에 적힌 메뉴를 훑어보시고 주문을 해보세요. 물론 주변에 있는 페스추리에 쉽사리 눈길을 돌릴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계란 요리들은 해쉬 브라운, 버터넛 스쿼시나 신선한 과일 중 택1, 최고 수준급의 빵이나 홈메이드 비스킷 중 하나 선택한 메뉴와 같이 제공됩니다. 눈에 띄는 메뉴들 가운데는 두껍게 자른 베이컨을 곁들인 ‘더 플라이트(The Flight: 버터밀크, 레몬 리코타, 바나나 피칸 메이플 팬케이크),’ 브리오쉬 프렌치 토스트, 팜 오믈렛, 채식주의 부리토, 콘드 비프 해쉬, 더 보울(The Bowl: 퀴노아, 브뤼셀 콩나물, 시금치, 버터너트 스쿼시, 해리사 소스, 계란 2개) 등이 포함됩니다. 추가정보 →

Machaca con Huevos at EAT NoHo   |  Photo: Yuri Hasegawa
Machaca con Huevos at EAT NoHo&nbsp;|&nbsp;Photo: Yuri Hasegawa

북부 할리우드: EAT

레스토랑의 이름을 ‘잇(EAT)’으로 붙이려 한다면 명성에 걸맞아야 할텐데, 노호 아트 디스트릭트(Noho Arts District) 소재 이 식당은 분명 이름값을 합니다. 이 작은 공간은 친근한 서비스, 카운터 좌석, 실내·야외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으며, 뉴욕식당과 샌프란시스코의 ‘보호(boho)’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계란을 곁들인 아침 메뉴들은 빵과 더불어, 선택한 과일, 해쉬 브라운, 또는 네드스 슈레즈(Ned’s Shreds: 해쉬브라운처럼 준비된 으깬 주키니-완전히 익혀달라고 요청하세요)와 같이 나옵니다. 마구 먹고 싶은 날이라면 오레오 팬케이크(대개 스페셜로 나옴), 초콜렛 칩, 바나나넛 카라멜, 하와이언(파인애플과 코코넛을 곁들이세요) 같은 두툼한 팬케이크를 드셔 보세요. 또한 크랩을 좋아하신다면 블루 크랩 베네딕트를 꼭 드셔 보세요. 추가정보→

Chicken and Waffles at the Hungry Fox   |  Photo: Yuri Hasegawa
Chicken and Waffles at the Hungry Fox&nbsp;|&nbsp;Photo: Yuri Hasegawa

북부 할리우드: 헝그리 폭스(HUNGRY FOX)

1940년 처음으로 문을 열고, 1990년 화재 이후 다시 지어진 낡은 녹색 테와 여우 로고가 있는 셔먼 웨이(Sherman Way)에 위치한 가족 소유의 이 식당은 잊지 못할 곳입니다. 이 메뉴는 다양한 와플, 팬케이크, 계란, 태국식 소시지를 곁들인 채소 오믈렛 같은 일부 독특한 메뉴들을 비롯한 오믈렛 등, 다양한 메뉴들을 제공합니다. 훌륭한 베이글,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 치킨과 와플, 맛초 브리에 등을 드실 수 있습니다. 잼은 직접 만듭니다. 메뉴판에 쓰여 있듯이 ‘손님들이 드실 수 있는 행복’입니다. 추가정보→

Skillet Breakfast at Jinky's   |  Photo: Yuri Hasegawa
Skillet Breakfast at Jinky's&nbsp;|&nbsp;Photo: Yuri Hasegawa

셔먼 옥스: 징키스(JINKY’S)

셔먼 옥스, 스튜디오 시티(스튜디오 카페), 산타모니카, 아구라, 사우전드 옥스에 지점을 둔 오래된 이 레스토랑은 목재 테이블과 시골풍 의자를 갖춰 여전히 지역색을 띄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메뉴는  모든 손님과 그들의 구미를 충족시킵니다. 강렬한 맛을 원하십니까? 산타페 스크램블(Santa Fe Scramble)이 있습니다.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음식을 원하십니까? 팬케이크를 주문해보세요. 델리카트슨을 원하십니까? 훈제연어를 주문해보세요. 유럽식을 원하십니까? 크레페를 주문해보세요. 마음껏 드시고 싶으십니까? 브렉퍼스트 맥 앤 치즈(Breakfast mac n’ cheese)가 있습니다. 채식주의자이십니까? 비바 라 비건(Viva las Vegan)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대체메뉴도 여러분의 선택을 도울 것입니다. 추가정보 →

Steak & Eggs at Nat's Early Bite | Instagram by @dylanisafoodie
Steak &amp; Eggs at Nat's Early Bite | Instagram by @dylanisafoodie

셔먼 옥스: 나츠 얼리 바이트(NAT’S EARLY BITE)

버뱅크(Burbank)와 하젤틴(Hazeltine)의 셔먼 옥스 모퉁이 스트립몰에 위치한 이 정통 커피숍은 약 40년간 훌륭한 요리와 커피를 제공해왔습니다. 낫츠는 유대인식 델리뿐 아니라, 미국적인 식당 요리들로 알려진 깔끔한 커피숍으로 시작했으나, 최초의 오너인 버드 엘리아스(Bud Elias)가 수석 요리사 빅토르 카를로스(Victor Carlos: 처음에 식탁 치우는 일부터 시작한 셰프)에게 식당을 넘기면서 남부식 특별요리들을 도입했습니다. 정통적인 분위기는 여전하며 아침메뉴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침식사 요리들은 수제 시나몬롤이나 머핀과 같이 제공되며, 홈 프라이(살짝 삶은 감자 조각을 버터[라드]로 튀긴 요리), 해쉬브라운, 그릿(굵게 빻은 옥수수), 토스트를 곁들여 제공됩니다. 모든 잼류 가정식 수제로 만들어 집니다.. 낫츠 지점은 우드랜드 힐스(Nat's On Ventura)와 카노가 파크(Nat's West Cafe)에도 있습니다. 추가정보 →

French Toast  Made With Portuguese Sweet Bread   |  Photo: Yuri Hasegawa
French Toast &nbsp;Made With Portuguese Sweet Bread&nbsp;|&nbsp;Photo: Yuri Hasegawa

셔먼 옥스: 나타스 페스트리스(NATAS PASTRIES)

종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이 카페 겸 베이커리에서 포르투갈을 느껴보세요. 오너 겸 셰프인 파티마 마르케스(Fatima Marques)는 포르투갈식 타일과 벽면의 예술작품들로 자신의 식당을 디자인했으며, 진정한 포르투갈 느낌을 내기 위해 목재 테이블도 들여놨습니다. 이곳에 들러서 커피와 이름 그대로 포르투갈식 커스타드 스페셜티 ‘나타스’나 휘핑 크림과 피오스 드 오보스(설탕/계란 토핑)가 올라간 커스타드 에클레어 ‘두체스’ 같은 페스추리를 드셔 보세요. 프렌치 토스트와 브렉퍼스트 샌드위치모두 포르투갈식 달콤한 빵으로 만들어집니다. 팬케이크, 와플, 크레페, 프렌치 토스트 토핑은 바나나, 카라멜, 누텔라, 퍼지, 크림치즈 등, 단순한 것부터 푸짐한 구성까지 다양합니다. 추가정보→

French Toast  Made With Portuguese Sweet Bread   |  Photo: Yuri Hasegawa
French Toast &nbsp;Made With Portuguese Sweet Bread&nbsp;|&nbsp;Photo: Yuri Hasegawa

셔먼 옥스: 네스몬 카페(NESMON CAFÉ)

파리나 유럽의 길거리 카페들을 원한다면, 가족이 운영하는 셔먼 옥스의 이 편안한 동네 카페/베이커리/마켓플레이스가 간극을 메워줄 겁니다.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은 뒤, 빈티지 식기, 양초, 기프트 아이템 등, 내부에 들여놓은 부티크를 둘러보세요. 아침식사 메뉴에는 달콤하고 풍미 좋은 크레페, 팬케이크, 오믈렛, 크로케 마담, 프렌치 토스트, 타르틴 등이 포함됩니다. 신선하게 구워낸 수제 식품들에는 마카롱, 타르트, 트러플, 케이크, 브레드 푸딩 등,  다양하게 변화하는 셀렉션이 포함됩니다. 추가정보 →

Filet Mignon Breakfast Burrito   |  Photo: Yuri Hasegawa
Filet Mignon Breakfast Burrito&nbsp;|&nbsp;Photo: Yuri Hasegawa

셔먼 옥스: 스위트 버터 키친(SWEET BUTTER KITCHEN)

셔먼 옥스의 벤투라 대로를 따라 운전해 가다 보면, 좌석으로 둘러싸인 코너에 위치한 이 밝은 노랑과 흰색으로 된 식당을 놓치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차양이 있는 파시오 공간을 통과해 구운 제과들이 진열된 선반, 커피 카운터, 기프트 아이템, 스페셜티 캔디, 테이크아웃 제품들이 있는 냉동 진열장으로 가득한 좁은 내부 공간으로 들어가보세요.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고 야외 테이블에 앉아보세요. 종일 제공되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아침 메뉴들 가운데는 비스트로 샌드위치, 크로케 마담(소문에 따르면 루도 레페브르(Ludo Lefebvre) 셰프가 팁을 줬다고 합니다), 필렛 미뇽 브렉퍼스트 부리토, 채식 칠라낄레스 등이 있습니다. 추가정보 →

Green Shakshuka at Toast   |  Photo: Yuri Hasegawa
Green Shakshuka at Toast&nbsp;|&nbsp;Photo: Yuri Hasegawa

셔먼 옥스: 토스트 카페(TOAST CAFÉ)

웨스트 써드 스트리트(West 3rd Street)에 위치한 토스트(Toast)와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이 작은 벤투라 대로 소재의 카페는 유대교 율법에 따라 지어졌으며 스크램블과 오믈렛을 제공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하지만 가장 먹음직한 메뉴 중 하나는 이스라엘식 아침식사 메뉴입니다.  요즈음에는 여러 주류 식당에서 샥슈카를 찾아볼 수 있지만, 이곳의 샥슈카는 특히 괜찮으며, 두 가지 방식, 즉 전통적(익힌 토마토의 매콤한 베이스에 계란을 얹습니다-팁: 후무스와 함께 드세요) 방식과 덜 알려진 채식 버전(살짝 튀긴 양파, 실란트로, 페스토, 골파, 너트맥을 진한 크림과 섞어 계란을 얹습니다)이 있습니다. 말라와는 완숙 계란, 으깬 차가운 토마토 살사, 피클을 곁들여 제공되는 팬케이크처럼 생긴 파삭한 튀긴 도우입니다. 편자 모양의 지바(Ziva)는 페타로 속을 채우고 에그요크워시 속에 참깨를 얹어 올리브와 완숙 계란을 사이드로 내놓는 두툼한 페스추리입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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