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떠나는 요식 여행

LAX 터미널에는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식당과 각종 상을 수상한 셰프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 많습니다.

800 Degrees at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FLEX Designs
800 Degrees at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FLEX Designs

여행객들은 식당 하면 제일가는 LA의 명성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의 수십억 달러 장기 현대화 프로젝트 덕분에,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식당과 각종 상을 받은 식당, 그리고 최고의 셰프들이 대접하는 요리들을 따라 LAX의 터미널 아홉 곳에서 요식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발 시각에 쫓겨 급하게 들고 뛰어야 하는 승객이든 차분히 앉아서 먹어야 하는 승객이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갖가지 요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산지직송, 햄버거와 맥주, 피자와 와인, 캐비어와 샴페인, 전문 바리스타의 커피와 디저트, 세계 각지에서 온 요리까지 온갖 가격대와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맛볼 수 있죠.

같은 날 출국하는 유효한 탑승권이 있는 승객은 공항 내 모든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 4부터 8까지는 터널과 통로로 연결되어 있고, T-4 커넥터(다층복합건물)를 통하면 검색대를 다시 통과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TBIT와 터미널 4를 오갈 수 있습니다.

2023년 하반기(가을), 23억 달러 규모의 델타 스카이 웨이(Delta Sky Way)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검색대 안쪽 터미널 3과 TBIT를 연결하는 커넥터 통로가 생겨납니다.

LAX에 생긴 새로운 식당과 검색대를 통과한 뒤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식당들을 살펴보세요. 식당과 식음료 매장 전체 목록은

https://flylax.com/en/lax-dining-and-shoppin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nly Burger at Umami Burger,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LAX), Facebook
Manly Burger at Umami Burger,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LAX), Facebook
800 Degrees at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FLEX Designs
800 Degrees at LAX Tom Bradley International Terminal | Photo: FLEX Designs

톰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TBIT)

  • 800 디그리스(800 Degrees): LA에서 탄생한 브랜드 800 디그리스에서 나만의 나폴리 피자를 만들어도 좋고, 나무에 불을 붙여 오븐에 재빠르게 구운 특제 파이도 맛이 좋습니다.
  • 보더 그릴(Border Grill): USA 투데이(USA Today)의 ‘지역 최고의 식당이 있는 공항’ 부문에서 ‘독자가 선정한 장소 10선’으로 꼽힌 분위기의 활기찬 현대 멕시코 감성 식당은 최고의 달인 셰프들이라 불리는 별칭 ‘뜨거운 타말레들(wo Hot Tamales)’인 수전 페니저, 메리 수 밀리켄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차야 스시(Chaya Sushi): 로스앤젤레스를 꿋꿋이 지켜온 이 식당에서는 대표 칵테일이나 사케를 곁들인 독특한 사시미와 스시롤을 맛볼 수 있습니다.
  • 홋카이도 라멘 산토카(Hokkaido Ramen Santouka):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멘집이 서쪽 게이트에 찾아왔다고 하니 꼭 가봐야겠죠?
  • ink.sack: L.A.에서 주로 활동하는 ‘톱 셰프’ 우승자 마이클 볼타지오가 선보이는 메릴랜드 크랩 칩과 같은 가정식 간식과 샌드위치를 만드는 식당입니다. GQ에서는 이곳을 ‘10대 요식 공항’을 소개할 때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라밀 커피(LA MILL Coffee): L.A.에서 ‘제3의 커피 물결(third-wave coffee, 스페셜티 커피)’을 선도하는 일류 브랜드 라밀 커피에서 페스트리에 에스프레소 음료를 곁들여 보세요.
  • 플레야 카페(Playa Café): 다음 여정을 떠나기 전 머물다 가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입니다. 신선한 지역 시장 농산물, 지역에서 만든 와인, 수제 맥주, 지역에서 주조한 칵테일과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모두 있는 테이크아웃형 풀 바(full bar)입니다.
  • 산타모니카 브루 웍스(Santa Monica Brew Works): 중앙 홀 북쪽에 있는 남가주의 ‘해변에서 빚어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맥주를 파는 곳입니다.
  • 우마미 버거(Umami Burger): 로스앤젤레스 태생의 우마미 버거는 독특한 비밀 재료로 만든 정통 아메리칸 버거에서 나는 그 특유의 맛이 일품이랍니다. 우마미 그레이트 홀 지점에서는 LAX 버거(LAX Burger), LAX 베지 버거(LAX Veggie Burger), 아침 식사 버거 3종 등 LAX에서만 찾을 수 있는 버거를 판매합니다.
  • 바닐라 베이크숍(Vanilla Bakeshop): 산타모니카에 본사를 둔 이 기발한 수제 제과점에서는 아티산(artisan) 컵케이크와 각종 커피를 판매하며, 포장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 비노 볼로(Vino Volo): 이탈리아어로 ‘와인 비행’이라는 뜻의 비노 볼로서는 와인에 빠삭한 직원이 여러 와인 중에서 원하는 와인을 찾는 것을 도와주고, 돼지고기 요리나 치즈와 잘 어울리는 와인도 추천해 줍니다.

 

Urth Caffé & Bar LAX | Photo: Urth Caffé
Urth Caffé & Bar LAX | Photo: Urth Caffé

터미널 1

  • 에이스 세르베세리아 & 타코(Ace Cerveceria & Tacos): 타코, 나초, 까르네 아사다 프라이, 칩, 과카몰리 등 갓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 베차 버거(Betcha Burger): 한때 남가주를 수놓았던 캘리포니아식 정통 길거리 버거 스탠드에 착안해 만든 햄버거를 판매합니다. 햄버거, 파스트라미(pastrami) 샌드위치 등 정통 길거리 음식이 많습니다.
  •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ASAP(California Pizza Kitchen ASAP): 베벌리 힐스에서 온 이 피자 전문점은 남다른 토핑을 올린 피자로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각종 요리류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칙필라(Chick-fil-A):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전설적인 치킨 체인점이죠.
  • 아인슈타인 브라더스 베이글스 (Einstein Bros. Bagels): 언제 찾더라도 늘 한결같은 완벽한 베이글, 특제 샌드위치, 샌드위치 요리, 수제 드링크가 있습니다.
  • 라일리스(Reilly's): 선셋대로에 있는 아일랜드 감성 펍에서 만든 콘 비프 슬라이더, 나초, 맥주 샘플러가 나옵니다.
  • 록 & 브루스(Rock & Brews): 터미널 5 다음으로 생긴 록 & 브루스 지점입니다. 로큰롤 감성이 충만한 인테리어에서 다양한 주류를 곁들여 배를 든든하게 채워 보세요. 커피 외에도 따뜻하거나 차가운 음식을 포장해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 어스 카페(Urth Caffé): LA의 유기농 음식 및 커피 전문점입니다.

 

Lobster roll at Slapfish LAX Terminal 2
Lobster roll at Slapfish LAX Terminal 2  |  Photo: Joshua Lurie

터미널 2

  • 바니스 비너리(Barney’s Beanery): 웨스트 할리우드를 지나는 66번 국도에 처음 문을 열었던 이 브랜드는 90년도 더 된 LA 터줏대감으로, 지금은 가스트로펍(gastropub) 메뉴를 대접하는 스포츠 바 프랜차이즈가 되었습니다.
  • 빌트 커스텀 버거(BUILT Custom Burgers): 더 카운터(The Counter)의 패스트 캐주얼판인 빌트 커스텀 버거에서는 아늑한 매장에서 햄버거, 프라이, 쉐이크 등의 메뉴를 ‘입맛대로’ 골라 만들 수 있습니다.
  • 프레시 브라더스 피자 & 샌드위치(Fresh Brothers Pizza & Sandwiches): LAX에서 몇 분 거리에 있는 맨해튼 해변에 문을 연 첫 번째 지점에서는 자연산 유전자 미가공 재료만으로 만든 캘리포니아 감성의 피자를 만듭니다.
  • 시렉스 와인 바(SeaLegs Wine Bar): 헌팅턴 해변 출신 브랜드로, 소량 미식 요리와 와인을 판매합니다.
  • 슬랩피시 모던 시푸드 셱(Slapfish Modern Seafood Shack): 마찬가지로 헌팅턴 해변 출신으로, 샌드위치, 타코, 해산물 요리를 판매합니다.

 

Homeboy Cafe at LAX Terminal 3
Homeboy Cafe at LAX Terminal 3 | Photo: LAWA

터미널 3

  • 애시랜드 힐 & 바(Ashland Hill & Bar): 캘리포니아 정통 요리에 기반한 메뉴들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식도락가가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어스바(Earthbar): L.A. 최초의 건강식당으로, 주문 즉시 만드는 스무디, 아사이볼(acai bowl)을 판매하고, 샐러드, 주스, 건강간식, 비타민 테이크아웃도 가능합니다.
  • 홈보이 카페(Homeboy Cafe): 검색대를 통과하면 나오는 33번 게이트 근처의 홈보이 카페에는 갖가지 샌드위치와 베이커리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네이티브 바이 녜샤(Native by Nyesha): ‘최고의 셰프(Top Chef)’로 선발된 녜샤 애링턴(Nyesha Arrington)이 매일 직접 만드는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메뉴를 만날 수 있습니다.

 

Campanile at LAX Terminal 4
Campanile at LAX Terminal 4 | Photo: LAWA

터미널 4

  • 캄파닐레(Campanile): 라브레아거리에 있던 전설적인 식당의 축소판인 캄파닐레 바에 앉아 스테이크, 해산물, 파스타 등 각종 고급 요리를 맛보세요.
  • 던킨(Dunkin'): 아침, 점심, 저녁 식사와 테이크아웃 메뉴를 오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판매합니다.
  • 홈보이 카페(Homeboy Café): 테이크아웃 샌드위치, 샐러드, 그리고 LA 시내에서 그레그 보일 신부가 진행하는 비영리 봉사 프로그램에서 만든 베이커리를 판매합니다.
  • 라 프로방스 파티스리 앤 카페(La Provence Patisserie and Cafe): 프랑스 마카롱, 파니니, 그리고 각색한 크로넛(crunut)인 ‘크로도’(crodo)를 판매하는 베벌리 힐스 태생 브랜드입니다.
  • 새미스 우드파이어드 피자(Sammy's Woodfired Pizza): ‘건강한 글로벌 요리(Healthy Global Cuisine)’라는 슬로건 아래 장작으로 구운 피자와 사이드 메뉴, 그리고 각종 요리를 판매합니다.

 

Spicy pork ramen at Skewers by Morimoto LAX Terminal 5 | Photo: @floreleieats, Instagram
Spicy pork ramen at Skewers by Morimoto LAX Terminal 5 | Photo: @floreleieats, Instagram

터미널 5

  • 돈부리 비스트로(Donburi Bistro): 시그니처 요리와 칵테일이 돋보이는 유명 일본/아시아 퓨전 비스트로 식당입니다.
  • 포드 필링 스테이션(Ford’s Filling Station): L.A. 시내에 있는 수상 요리사 벤 포드(Ben Ford)의 식당을 압축해 놓은 L.A. 최초의 가스트로펍입니다.
  • 레모네이드(Lemonade): 밝고 활기 넘치는 카페테리아 분위기의 로스앤젤레스 지점에서는 몸에 좋은 샌드위치, 샐러드, 곡물 요리, 생과일 주스를 판매합니다.
  • 파머스 마켓: 식당으로는 요리상을 받은 지미 쇼(Jimmy Shaw) 셰프가 만든 타코와 마가리타를 맛볼 수 있는 로테리아(¡Loteria!), 그리고 크레페, 크로크 무슈, 바게트 샌드위치, 샐러드를 판매하는 프랑스 요리 전문점 무슈 마르셀 고메 마켓 앤 비스트로(Monsieur Marcel Gourmet Market and Bistro)가 있습니다.
  • 록 & 브루스(Rock & Brews): 터미널 1 지점 이전에 생긴 록 & 브루스의 첫 지점입니다. 로큰롤 감성이 충만한 인테리어에서 다양한 주류를 곁들여 배를 든든하게 채워 보세요. 커피 외에도 따뜻하거나 차가운 음식을 포장해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 스큐어스 바이 모리모토(Skewers by Morimoto): 저명한 대가 셰프 모리모토 마사하루(Masaharu Morimoto)가 만드는 공기밥, 국수, 아침 식사 메뉴와 꼬치 요리가 메뉴판을 가득 메웁니다.

 

California Pizza Kitchen at LAX Terminal 6
California Pizza Kitchen at LAX Terminal 6 | Photo: LAWA

터미널 6

  •  BLU2o: 미슐랭 평점을 받은 셰프 데이빗 마이어스가 운영하는 세련된 좌석형 바로, 소량 미식 요리 플랫브레드(flatbread, 효모를 사용하지 않은 빵), 치즈와 돼지고기 요리, 와인, 맥주,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으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합니다.
  •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ifornia Pizza Kitchen): 검색대를 지나 65B번 게이트 근처에 있는, 서핑보드가 눈에 띄는 식당입니다. 크리스피 플랫브레드 피자와 각종 샐러드, 샌드위치, 칼로리가 넘치는 디저트, 음료를 맛보세요.
  • 어스바(Earthbar): L.A. 최초의 건강식당으로, 주문 즉시 만드는 스무디, 아사이볼(acai bowl)을 판매하고, 샐러드, 주스, 건강간식, 비타민 테이크아웃도 가능합니다.
  • 해빗 버거 그릴(The Habit Burger Grill): 남가주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맛 좋은 숯불 구이 햄버거를 판매합니다.
  • 포인트 더 웨이 카페(Point the Way Cafe): 글렌데일의 골든 로드 브루어리(Golden Road Brewery)가 운영하는 가스트로펍으로, 수제 맥주, 와인, 칵테일, 앙트레(entrée) 요리, 샌드위치, 플랫브레드, 올데이 아침 식사 메뉴를 판매합니다.
  • 와후스 피시 타코(Wahoo's Fish Taco): 1988년부터 ‘다카인 그라인즈’(Da Kine Grinds) 요리를 만들고 있는 남가주 패스트 캐주얼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서핑과 스케이트보딩 감성이 가득한 멕시코부터 중국과 브라질까지 세계 방방곡곡의 지역 요리를 망라한 식당입니다.  
  • 볼프강 푹(Wolfgang Puck): L.A.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볼프강 푹이 운영하는 가게로는 주문 즉시 만드는 아침 및 점심 요리 전문점 더 키친(The Kitchen), 더 와인 바(The Wine Bar), WPizza가 있습니다.

 

Chicken tinga three-taco platter at Loteria Grill LAX Terminal 7 | Photo: Joshua Lurie
Chicken tinga three-taco platter at Loteria Grill LAX Terminal 7 | Photo: Joshua Lurie

터미널 7

  • 애시랜드 힐(Ashland Hill): 캘리포니아 정통 요리에 착안해 개발한 ‘미묘한 그 느낌이 있는 즐거운 요리’를 판매합니다. 정통성 있는 이곳에서 미각을 일깨워 보세요.
  •  B그릴 바이 BOA 스테이크하우스(B Grill by BOA Steakhouse): 아침 식사 메뉴, 햄버거 요리, 앙트레와 폭넓은 음료를 판매하는 유명 LA 스테이크하우스의 축소판입니다.
  • bld: 닐 프레이저가 만드는 샌드위치, 샐러드, 시장 인기 메뉴 등을 판매하는 캐주얼 아메리칸 식당입니다.
  • 카운터 커스텀 빌트 버거(The Counter Custom Built Burgers): 산타모니카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로, 나만의 햄버거를 만들거나 메뉴에 없는 햄버거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 샐러드, 샌드위치, 칠리와 테이크아웃 메뉴도 판매합니다.
  • 던킨(Dunkin):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커피와 베이커리를 던킨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보안 검색대 바깥쪽에 있습니다.
  • 클래치 커피(Klatch Coffee): 한 번에 한 잔씩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를 대접하는 곳으로, 보기 드문 공항 커피숍 중 하나입니다.
  • LA 라이프(LA Life): LA 라이프의 신선한 산지직송 간식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겨 보세요.
  • 로테리아 그릴(¡Loteria! Grill): 지미 쇼의 선구적인 멕시코 식당 프랜차이즈의 두 번째 LAX 분점입니다.
  • 롤링 스톤 바 & 그릴(Rolling Stone Bar & Grill): 출국 게이트 층에 자리 잡은 전설적인 음악 브랜드로, 펍 요리와 음료를 맛볼 수 있습니다.
  • 볼프강 푹 익스프레스(Wolfgang Puck Express): 아침 식사, 주문형 피자, 그 유명한 치노이 치킨을 포함한 각종 샐러드, 샌드위치, 랩 외에도 테이크아웃 메뉴도 제공합니다.

 

Firehouse Cobb Salad at Engine Co. No. 28, LAX Terminal 8 | Photo: Joshua Lurie
Firehouse Cobb Salad at Engine Co. No. 28, LAX Terminal 8 | Photo: Joshua Lurie

터미널 8

  • 엔진 코퍼레이션 No. 28(Engine Co. No. 28): 과거 소방서 건물에 자리 잡은 L.A. 시내에 있는 유명 식당의 분점으로, 정통 햄버거와 앙트레, 그리고 아침 식사 메뉴와 풀 바가 있습니다.
  • 스텔라 바(Stella Bar): 멕시코 감성이 들어간 아메리칸 가정식, 여기에 풍부한 주류 메뉴에 라운지 공간까지 갖춰져 있어 느긋하게 쉬기에 좋습니다.

 

"LAX From Daylight Into Darkness" | Photo: Mike Kelley
"LAX From Daylight Into Darkness" | Photo: Mike Ke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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