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트의 카페를 소개합니다

Photo courtesy of Daily Dose, Facebook

2008년 얼스 카페(Urth Caffe)가 오픈한 이래, LA 최고의 써드웨이브 커피 공급업자들의 본거지로서 LA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트(Art District)는 ‘커피 디스트릭스(Coffee District)’라는 애칭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커피 그 이상을 원하신다면 아트 디스트릭트 내 최고의 카페들을 살펴보세요.   

Property of Discover Los Angeles

블랙탑 커피(Blacktop Coffee)

2014년 4월 문을 연 블랙탑 커피는 핸섬 커피 로스터스(Handsome Coffee Roasters)의 공동창업자 타일러 웰스(Tyler Wells)가 창업한 카페입니다. 알케미 웍스(Alchemy Works)에 인접한 이 200평방피트 규모의 커피바는 샌프란시스코식 사이트글래스 커피(Sightglass Coffee) 메뉴를 제공합니다. 에스프레소 옵션들로는 화이트(+우유)와 블랙(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 브루드 커피, 모카, 차이, 차 등이 포함됩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는 블랙탑 앞에 게릴라 타코스(Guerilla Tacos) 푸드트럭이 영업합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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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카페(Blue Bottle Café)

핸섬 커피 로스터스 인수 발표 몇 달 후, 2014년 7월 오크랜드 소재 블루보틀은 첫 LA 분점을 열었습니다. 블루보틀 웹사이트에 따르면, 마테오 스트리트(Mateo Street)의 아트 디스트릭트에서는 “LA 다운타운의 모든 것을 들여다볼 수 있었으며, 이 지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핸섬팀이 하는 작업의 질, 날씨,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이고 부지런한 자수성가형 사람들에 더욱 감명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블루보틀은 LA만의 댄디 에스프레소(Dandy Espresso),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뉴올리언스식 아이스 커피, 치코리를 우려낸 콜드 브루 등,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여러 종을 드립커피로 번갈아 제공합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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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도스(The Daily Dose)

인더스트리얼 스트리트(Industrial Street)의 벽돌로 된 골목에 살며시 자리잡은 사르키스 바타니안(Sarkis Vartanian)의 데일리 도스는 다양한 커피와 티 음료를 비롯해 현지에서 공수되는 재료들로 만든 기발한 이름이 붙은 음식들로 이뤄진 재철 음식 메뉴를 제공하는 인기 있는 커피샵•카페입니다. 16온스 부에나 비스타(Buena Vista)는 인기 있는 메뉴로 에스프레소 2샷, 카라멜 설탕 2티스푼, 우유 14온스가 들어갑니다. 더 파머(The Farmer)는 ‘1파운드 분량에 근처 브레드 라운지(Bread Lounge)에서 공수해온 구운 칼라마타 올리브빵 사이에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간 푸짐한 채식 요리’로 불리는 LA 최고의 샌드위치들 중 하나입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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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워크 커피(Groundwork Coffee)

이전에 노블 카페(Novel Café)가 있던 곳의 트랙션 애비뉴(Traction Avenue)에 위치한 그라운드워크 커피의 예술지구점은 가장 최근 문을 연 1990년 베니스 비치에서 설립된 LA의 토박이 커피•티숍의 분점입니다. 그라운드워크는 시그니처 유기농 커피뿐 아니라, 수제 제과, 샐러드, 샌드위치 등도 제공합니다. 트랙션 애브뉴 공간은 돌출된 나무들보와 벽돌벽로 이뤄진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로 이뤄져 있으며, 랩탑으로 작업하는 여러 현지인들도 있습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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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텀프타운(Stumptown)

2013년 9월 스텀프타운 커피 로스터스는 아트 디스트릭트에 7,000 평방피트 규모의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베스티아 앤 브레드 라운지(Bestia and Bread Lounge)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스텀프타운에는 바, 로스터리, 트레이닝 랩, 창고 등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60킬로급 프로바트 로스터를 갖춘 로스터리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론트바에서는 맞춤형 라 마르조코 스트라다 MP(La Marzocco Strada MP)에서 에스프레소샷을 뽑아낸답니다. 스텀프타운은 최신 커피 트렌드, 즉, 탭이나 캔으로 제공되는 니트로 콜드브루 커피를 제공하며 앞서왔습니다. 커피 커핑(테이스팅)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정오에 열립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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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스 카페(Urth Caffe)

1989년 창립한 얼스 카페는 스스로를 ‘미국의 첫 완전 유기농 커피 회사’라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얼스 카페는 엄격한 품질•윤리 기준 하에서 판매되는 신선하게 로스팅한 프리미엄 통원두 유기농 커피와 손수 엄선한 고급티 등의 자체 브랜드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얼스 카페는 현재 진행 중인 이 지역의 부흥 추세가 본격 시작되기 훨씬 이전인 2008년 바커 블록(Barker Block)의 상부에 활기찬 아트 디스트릭트점을 오픈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하우스 블렌드는 맨하탄 머드(Manhattan Mudd)로 다크 로스팅 향, 강한 향, 진한 향으로 나뉩니다. 그 외 메뉴들은 약하게 로스팅한 레인포레스트(Rainforest)에서 풀바디감의 밀라노(Milano)까지 다양합니다. 추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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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 카페 앤 마켓(Zinc Cafe & Market)

징크 카페 앤 마켓에는 모닝커피 한 잔 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블루 보틀 옆 마테오 거리에 위치한 이 생기 있는 지역 모임 명소는 인텔리젠시아 커피, 아트 오브 티(Art of Tea)에서 공수한 뜨거운 티, 브렉퍼스트 드링크(Breakfast Drink: 오렌지 주스, 아마씨유, 바나나, 부드러운 두부) 같은 건강음료 메뉴들을 제공합니다. 간단한 식사를 하고자 한다면, 아보카도 브렉퍼스트 토스트(으깬 아보카도, 버터, 무 샐러드, 쪽파, 레몬 껍질), 다양한 계란 요리와 오믈렛 등의 특별 메뉴와 페스츄리와 제과들을 유럽식으로 진열해 놓은 카운터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올리브 나무 아래에서 나무화덕에 구운 피자로 야외 점심을 먹든, 퇴근 후 바 마테오(Bar Mateo)에서 수제 칵테일을 한잔 하든, 하루 내내 이곳에는 현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추가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