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식사하기 좋은 로스앤젤레스 맛집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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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nha (top sirloin) | Photo courtesy of Fogo de Chão, Facebook

휴일이든 가족 모임이든 아니면 친구 모임이든지 간에 구석의 조용한 테이블 그 이상이 필요한 행사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L.A. 전역에 음식을 같이 나눠 먹는 패밀리 스타일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의 식당이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L.A. 최고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Property of Discover Los Angeles
Picanha (top sirloin) | Photo courtesy of Fogo de Chão, Facebook

포고 데 차오(Fogo de Chão)의 삐까냐(보섭살)

포고 데 차오의 핵심은 브라질에서 화덕 위에서 고기 굽는 기술을 가리키는 슈하스코(churrasco)입니다. 포고 데 차오는 라 시에네가를 따라 늘어져 있는 유명 ‘식당가(Restaurant Row)’에 자리한 가장 인기있는 식당 중 한 곳입니다. 2015년 2월 포고 데 차오는 다운타운 LA에 8,000평방 피트 규모로 문을 열었습니다. 포고 데 차오의 두 지점은 고기를 써는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손님들은 양면으로 된 원반을 이용해 고기 써는 사람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초록색 면은 테이블 옆에서 다양한 고기를 계속 썰어 달라는 의미입니다. 이 식당의 대표 삐까냐(최상등급의 보섭살), 양 다리, 돼지 등심, 닭고기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빨간색 면은 더 먹을 준비가 될 때까지 대기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마켓 테이블(Market Table)에는 신선한 계절 샐러드, 야채, 수입 치즈 및 보존 처리한 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뻐웅지께쥬(pão de queijo, 브라질 전통 치즈빵), 바삭바삭한 폴렌타, 마늘을 으깬 감자, 설탕에 졸인 바나나 등과 같은 브라질 사이드 디쉬를 테이블로 가져다 줍니다. 포고 데 차오의 새로운 다운타운 LA 지점은 마켓 테이블 무제한 이용, 고기 단품 요리 추가 등 가볍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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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ourtesy of Grimaldi's Pizzeria, Facebook

그리말디스 피자리아(GRIMALDI'S PIZZERIA)

피자 만들기 분야에서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엘 세군도 소재 그리말디스 피자리아보다 원조인 식당이 있을까요? 이 식당은 브루클린에 기반을 둔 피자 체인으로 석탄불로 구워낸 화덕 파이로 유명합니다. 많은 단골 손님 중에 프랭크 시나트라도 있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공연을 할 때 그리말디스 피자를 즐겨먹었다고 하네요. 그리말디스는 바삭한 피자 크러스트와 완벽하게 구운 칼초네(calzone)의 핵심이 화덕이라고 광고합니다. 수상 전력이 있는 피자리아의 특징은 신선한 재료, 수제 모짜렐라, ‘비밀 레시피’로 만든 도우 및 하우스 피자 소스에 있습니다. 1인용 피자를 먹을 수 있지만 그리말디스를 제대로 체험하기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Brooklyn Bridge – 오븐에 구운 빨간 피망,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수제 이탈리아 소시지)와 쿠아뜨로 포르마지(Quattro Formaggi – 모짜렐라, 아지아고, 파머산 치즈, 페코리노 로마노, 고르곤졸라 치즈) 외에 이탈리아 소시지, 미트볼 및 페페로니를 토핑한 전통 피자인 더 돈(The Don)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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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a Oaxaquena | Photo courtesy of Guelaguetza

겔라게차(GUELAGUETZA) 레스토랑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수상에 빛나는 겔라게차는 아침, 점심, 저녁 언제든 미국 최고의 오악사카(Oaxaca)식 요리를 제공합니다. 코리아타운의 올림픽 블러바드에 위치한 넓은 겔라게차 식당은 2~6인용 요리 등 각자 접시에 덜어 먹는 패밀리 스타일 메뉴가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 중에는 블랙 몰레, 레드 몰레, 에스토파도(estofado) 및 콜로라디토(coloradito)와 함께 얇게 썬 닭 가슴살, 밥 및 수제 토르티야를 곁들여 내는 22달러의 페스티발 드 몰레(Festival de Moles)가 있습니다. 또 다른 인기 메뉴로 보타나 오악사퀘나(Botana Oaxaquena)가 있는데, 77달러의 가격으로 6명이 8조각의 메멜라(memela), 오악사카 스트링 치즈, 초리조, 따사호(tasajo), 세시나(cecina), 피카디요(picadillo)로 속을 채운 신선한 고추, 튀긴 돼지 갈비, 과카몰리(guacamole), 콩 등으로 한 상 가득 푸짐한 모듬 요리를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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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Kaku - Sherman Oaks

규가쿠(GYU-KAKU) – 셔먼 오크스(SHERMAN OAKS)

일본어로 ‘황소의 뿔’이라는 뜻의 규가쿠는 일본 정통 야키니쿠(바비큐)를 보여줍니다. 손님들은 사케, 쇼추(shochu), 차가운 맥주 등을 마시면서 숯 불판 위에서 구운 프리미엄 고기를 나눠먹습니다. 규가쿠는 글로벌 체인으로 전세계 650개 지점이 있습니다. 미국 1호점은 2001년 웨스트 LA의 피코 블러바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외에도 LA에는 비버리 힐스, 셔먼 오크스 및 파사데나 지점이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면서 ‘연기 없는’ 불판 위에서 (친절한 종업원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스스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불판의 연기는 아래로 빠져나가도록 설치해 고기를 굽지만 숯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규가쿠는 미소 된장에 양념한 베스트셀러 하라미(소 가슴살 스테이크), 타레(tare)에 양념한 갈비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제공합니다. 다른 인기 메뉴로 돼지고기, 양, 오리, 닭, 마늘 새우, 모듬 채소 등이 있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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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엘(INDUSTRIEL)

다운타운 LA에 위치한 인더스트리엘은 어반 팜 퀴진(Urban Farm Cuisine)이라고 불리는 것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할머니가 ‘팔에 전신 문신이 있다면’ 요리했을 프랑스 프로방스에 뿌리를 둔 독특한 요리라고 합니다. 같이 나눠 먹는 요리에는 감귤류 요구르트, 모로코 렐리시 및 파슬리를 곁들여 내는 파프리카 가루를 바른 모로코 양고기, 그리고 마늘 아이올리, 라임으로 절인 붉은 양파 및 쪽파를 곁들인 갈비 크로켓, 소 가슴살 스테이크 꼬치와 검정콩 프리터 등이 있습니다. 인더스트리엘의 시그니처 수제 칵테일에는 보드카, 코키 아메리카노(Cocchi Americano), 오이, 딱총나무 꽃, 라임 등으로 만든 프렌치 킬트(French Kilt) 뿐만 아니라 메스깔(mezcal), 다크 럼, 마라스키노(Maraschino), 아베르나(Averna), 그레이프 프룻, 라임 및 페이쇼즈 비터스(Peychaud’s Bitters)로 만든 더 원 암드 박서(The One Armed Boxer)가 있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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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inean Sausage Platter | Photo courtesy of Malbec Argentinean Cuisine - Toluca Lake, Facebook

말벡(MALBEC) – 톨루카 레이크(TOLUCA LAKE)

톨루카 레이크와 파사데나에 지점이 있는 말벡 아르젠티니언 퀴진(Malbec Argentinean Cuisine)은 식당을 대표하는 구운 고기와 식당 이름이 된 수상에 빛나는 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을 선보입니다. 말벡 샐러드는 그 자체로 식사입니다. 로메인 상추, 적색 치커리, 꽃상추,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 아보카도, 오이, 크로스티니(crostini) 및 특별한 하우스 드레싱을 곁들여 푸짐합니다. 애피타이저에는 두 종류의 엠파나다(empanada)와 구운 송아지 스윗브레드(veal sweetbread)가 있고, 납작하게 구운 새우와 가리비, 칼라마리(calamari) 및 스페인식 피멘톤(pimentón) 마늘 소스로 만든 코스타 파타고니아(Costa Patagonia)가 있습니다. 유명한 아르젠티니언 소시지 플래터는 다양한 아르헨티나식 초리조, 스페인식 초리조, 모르칠라(morcilla), 아르헨티나식 소시지, 카넬리니(cannellini) 콩 샐러드 및 크리올라 러스티카(criolla rustica)가 제공됩니다. 말벡은 스테이크에 대해서 호르몬제를 먹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고기를 21일간 습식 숙성을 한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고품질 고기에는 14온스의 꽃등심, 뉴욕 스테이크, 두 조각 이상의 고기를 냄비 위에서 썰어 각자 덜어 먹을 수 있는 타블라 믹스타(Tabla Mixta) 등이 있습니다. 모든 스테이크에는 고추, 오레가노, 파슬리, 토마토, 민트, 샬롯, 고수 및 마늘을 넣어 만든 치미추리 모데노(Chimichurri Moderno) 하우스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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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스쿨 805(PUBLIC SCHOOL 805) – 웨스트레이크 빌리지(WESTLAKE VILLAGE)

‘음식과 맥주에 대한 기술 교육’이라는 슬로건에 따라 운영되는 퍼블릭 스쿨은 셰프가 주도하는 게스트로펍(gastropub) 단체로서 수제 맥주와 그 지역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계절 메뉴를 제공합니다. 퍼블릭 스쿨 805는 2013년 6월 사우전드 오크스(Thousand Oaks)에 있는 웨스트레이크의 더 프로미네이드(The Promenade)에 문을 열어 다운타운 LA와 컬버 시티에 뒤이어 퍼블릭 스쿨 브랜드에 합류했습니다. 퍼블릭 스쿨의 독특한 작명 규칙은 각 지역번호를 붙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운타운 지점은 퍼블릭 스쿨 213, 컬버 시티 지점은 퍼블릭 스쿨 310이라는 이름을 갖습니다.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메뉴로는 스리라차(Sriracha) 케첩을 곁들인 베이컨 체다 토트(bacon cheddar tots), 초리조 맥 & 치즈, 스펙 & 에그(speck and eggs), 셰프가 선택한 가공육과 수제 치즈로 만든 ‘더 커팅 보드(The Cutting Board)’가 있습니다. 반드시 먹어봐야 할 다른 메뉴로는 브리오슈 번에 토마토 크랜베리 잼, 아루굴라(arugula) 및 브리 치즈를 넣어 만든 콜로라도 양고기 버거가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휴회(즉, 해피아워)’ 시간을 운영하는데 파머산 송로 프라이, 바삭한 아히(ahi) 참치 타코, PB&J 슬라이더스(PB&J Sliders) 등과 같은 메뉴를 자랑스럽게 선보입니다. 이러한 인기 메뉴는 번갈아가며 제공하는 다양한 생맥주와 수제 칵테일 및 엄선한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추가 정보→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RUTH'S CHRIS STEAK HOUSE) – 마리나 델 레이(MARINA DEL REY)

1965년 루스 퍼털(Ruth Fertel)이 뉴올리언스에서 처음 시작한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현재 미 전역 140개가 넘는 지점과 홍콩, 상하이, 도쿄, 멕시코 칸쿤 등에 해외 지점을 둔 레스토랑 체인으로 발전했습니다. LA에는 비버리 힐스, 마리나 델 레이, 파사데나 및 우드랜드 힐스에 지점이 있습니다.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500도의 지글거리는 접시에 스테이크를 담아 내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는 부드러운 살코기, 전통적인 티본, 뼈가 있는 엄청 큰 카우보이 립아이, ‘포터하우스 포 투(Porterhouse for Two)’ 등과 같은 시그니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소고기가 아닌 메뉴로는 카리브해 랍스터 꼬리, 방목해 키운 닭 가슴살을 오븐에 구운 더블 치킨 브레스트, 매일 시장에서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 요리 등이 있습니다. 루스 크리스는 오픈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드퍼드 리저브 켄터키 버본(Woodford Reserve Kentucky Bourbon), 코앵트로(Cointreau), 스파클링 와인 및 홈메이드 카다멈(cardamom) 시럽을 사용해 고전적인 실바크(Seelbach) 칵테일을 변형한 ‘더 골드 스탠다드 칵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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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식스 레스토랑(THE SIX RESTAURANT) – 스튜디오 시티(STUDIO CITY)

더 식스는 1920년대 금주법 시절에 ‘더 소사이어티 오브 식스(The Society of Six)’라는 6명의 북부 캘리포니아 아티스트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6인의 아티스트는 ‘더 차우 하우스(The Chow House)’라는 오두막집에 모여 집에서 만든 음식, 맥주 및 와인과 함께 예술 작품을 했습니다. 더 소사이어티 오브 식스에서 영감을 받아 웨스트 L.A., 스튜디오 시티 등에 지점을 오픈한 더 식스는 투박하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디자인한 실내에서 푸짐한 게스트로펍 음식을 제공합니다. 지역에서 공수한 재료로 요리를 하고 이를 옛날식 철 냄비와 소박한 나무판에 담아 제공합니다. 메뉴의 컨셉은 ‘6’에 맞춰 있습니다. 손님들은 6개의 전채요리, 6개의 맛있는 메인 요리, 6종의 레드와인, 6종의 화이트 와인, 6종의 생맥주 및 6개의 디저트에서 원하는 것을 고릅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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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카이 룸(THE SKY ROOM)

롱 비치의 역사적인 브레이커스 호텔(Breakers Hotel) 꼭대기에 자리한 더 스카이 룸은 아르데코 디자인 복원, 라이브 재즈, 댄스, 유명한 퀸 메리호를 포함한 아름다운 해안가 전망을 자랑합니다. 더 스카이 룸은 목초를 먹여 키워 호르몬제나 항생제 무사용 인증을 받은 청정 고기를 사용한다고 홍보합니다. 모든 해산물은 매일 신선하게 공급받고 지속가능성 인증을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회 코너에는 6개 또는 12개들이 굴뿐만 아니라 랍스터, 칼라마리(오징어), 가리비, 황다랑어, 조개, 굴, 연어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넘버 쓰리’가 있습니다. 전채요리에는 오이스터 록커펠러(Oysters Rockefeller)와 같은 고전 메뉴, 대하 알 아히요(jumbo shrimp al ajillo), 럭셔리한 트러플 폼므 프릿뜨(truffle pommes frites) 등이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 재료로 만든 메인 요리에는 앵거스 필레 미뇽, 더럼 램치(Durham Ranch) 들소 갈비, 셸턴 팜(Shelton Farm) 어린 암탉, 알래스카 야생 은대구 등이 있습니다. 추가 정보→